봄봄교회 교회소개 · 인사말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봄봄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봄이 오면 얼었던 땅에서 새싹이 돋아나듯, 봄봄교회는 지치고 상한 영혼들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다시 살아나고 회복되기를 소망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의 이름에는 “주님 안에서 다시 봄을 맞이하자”는 간절한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인생의 겨울을 지나는 분들에게는 위로가 되고, 메마른 마음에는 생명의 단비가 되며, 외로운 이들에게는 한 가족이 되어 드리는 교회가 되기를 늘 꿈꿉니다.
봄봄교회는 예배를 가장 소중히 여깁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참된 의미를 찾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말씀과 기도 위에 굳게 서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자라가는 것을 가장 큰 사명으로 삼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신앙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받은 은혜를 이웃과 지역사회에 흘려보내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교회가 되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화려한 프로그램보다 한 영혼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분주한 활동보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가 우리를 교회 되게 합니다. 봄봄교회는 누구든지 처음 오신 분이 어색하지 않도록, 오랜 신앙의 동역자처럼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삶의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교회에 대한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으셨더라도 괜찮습니다. 부담 없이 한 번 방문해 주십시오.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사랑을 함께 발견해 가기를 기대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봄봄교회 담임목사 김성은